도취도람 도취도감 

陶醉陶覽 陶醉圖鑑


도취도람 도취도감 은 도자의 신비한 매력에 흠뻑 취하고, 그 아름다움을 취하는 데 필요한 가이드를 제공하는 기획 시리즈입니다. 전시 '도람'과 출판물 '도감'이 짝을 이루어, 매회 신선한 주제로 동시대 도자의 다차원적 스펙트럼을 깊이 있게 소개합니다. 


도취도람 도취도감은 작가와 함께 창작 실험을 해나가며 ‘도자 너머의 도자’를 탐구합니다. 작가가 자신의 고유 양식과 환경에 새로운 시각을 더하고, 다른 장르나 매체, 다른 분야의 예술가나 전문가와 만나 창작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관객과 독자에게는 흥미로운 도자 감상 및 수집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도취도람 도취도감은 보다 많은 이들에게 '나의 취향과 풍경'에 맞는 작품을 발견하고, 이해하고, 수집하고 사용하는 재미와 기쁨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작가와 작품을 둘러싼 수많은 이야기거리를 발굴하고, 도자를 감상하고 향유하는 다채로운 방법들을 흥미롭고 깊이 있게 소개합니다.  


나아가, 도취도람 도취도감은 동시대 도자 예술에 대한 인문학적 연구 및 비평의 성장을 도모합니다. 도취도람은 국내외 필자의 도자 작가론, 작품 해설을 비롯해 동시대 도자 창작 및 비평과 관련된 여러 형식의 저술을 수록해 나가고자 합니다. 필자를 발굴하고 살아있는 저술을 독려하며, 동시대 도자 비평 분야에 작은 활기를 빚어내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도취도감은 전문적이고 풍부한 영문 콘텐츠 생산과 온/오프라인 유통을 통해 우리 도자의 국외 미술시장 접근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Dochwi:  A Guide to Discovering Superordinary Collectibles


Dochwi is a carefully curated project series that aims to offer practical guidance for people to immerse themselves in the charm of ceramics and moreover to embark on the joy of acquiring the wondrous beauties. 


Every edition, guided by a unique and dynamic theme, will present an in-depth introduction to the multi-dimensional spectrum of contemporary ceramics through exhibition and publication. 


Conceived with both artists and the public in mind, Dochwi seeks to inspire artists to undertake new creative experiments exploring beyond the current realm of ceramics while creating exciting opportunities for present and prospective consumers to appreciate and collect works of art. 


Dochwi hopes to encourage humanities research and critique on contemporary ceramic art. Moreover, through the production of a wealth of contents and development of online and offline distribution channels, Dochwi is expected to make available outstanding Korean ceramics to a wider audience, at both home and abroad.